보험설계사 수수료 개편 '원안'대로…금융당국, GA 주장 반박

"첫해 수수료 전속의 3분의2" vs "총량 제한 아냐"
수수료 개편 앞두고 유령계약 급증 우려에 "엄중 대응"

본문 이미지 - 윤창호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소비자보호를 위한 보험상품 사업비 및 모집수수료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금융위는 이번 개선 방안을 통해 불합리한 보험 사업비와 모집 수수료를 개편해 소비자의 해약 환급금을 높이고 보험료 인하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19.8.1/뉴스1
윤창호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소비자보호를 위한 보험상품 사업비 및 모집수수료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금융위는 이번 개선 방안을 통해 불합리한 보험 사업비와 모집 수수료를 개편해 소비자의 해약 환급금을 높이고 보험료 인하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19.8.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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