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컨센서스 형성…교역량 줄어 韓에 부정적 외환당국 개입 가능성 커…中 위안화 절하 카드 숨고르기 분석도
5일 오후 서울 중구 KEB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위안화와 달러 지폐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홍콩 역외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이 달러당 7위안을 돌파하며 위안화 환율의 심리적 저지선을 넘어섰다. 위안화가 달러당 7위안을 넘는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8년 5월 이후 11년만이며 2010년 홍콩 역외시장이 개설된 이후로는 처음이다. 2019.8.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6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46.62포인트(2.39%) 내린 1900.36, 코스닥지수는 14.72포인트(2.58%) 내린 555.07로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4.7원 오른 1220.0원으로 출발했다. 2019.8.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