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환급금, 예정이율 아닌 공시이율 도입…'보장'에 초점ⓒ News1전준우 기자 금융사 대표·임원 KPI에 '소비자보호' 지표 확산…직원 반영률은 '절반'이억원 금융위원장 "연내 한·인도 QR 결제 연동 서비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