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조직 방어' 총력…국회도 "금감원-소보원 충돌 우려" "금소처 안 떼고도 소비자 보호 강화 가능…분리시 인력 문제"ⓒ 뉴스1금융감독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금감원소비자보호원조직방어총력분위기언론김근욱 기자 7% 넘는 신용대출 없앤 우리은행, 7만3000명 수혜…당국도 '호평'환율 내려도 '달러 베팅' 계속…5대 은행, 달러예금 새해만 1조 '쑥'관련 기사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가짜 피해보상" 피싱문자 기승금감원, 전 업권에 '소비자보호 감독국' 배치…연내 조직개편 정리이찬진 "금융산업, '진흥정책' 중심으로 운영…소비자보호 미흡"이찬진 원장,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반대…"독립성 심각한 우려"금감원 조직개편 백지화…이찬진 "소비자 보호, 국민 눈높이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