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대출 가담 혐의를 받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12월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2024.10.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우리금융우리은행임종룡박동해 기자 무인기 관련 '군경합동조사TF' 구성…국수본 중심 30여명[속보] 무인기 사건 관련 '군경합동조사TF' 구성…국수본 중심 30여명관련 기사118개 금융회사서 AI 금융상품 650개 도입…평균 5.5개 AI 활용임종룡 "신년 3대 전략… 생산적 금융, AX 선도, 그룹 시너지"[신년사]5대 금융그룹 회장, 새해 AI 대전환·저성장 국면…"금융질서 변곡점"우리금융 임종룡 "소비자 보호 잘한 금융사에는 '인센티브' 줘야"증권·보험사 키우고 계파는 없앤 임종룡, 2기 과제도 '종합금융그룹'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