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검사결과 발표…임종룡 회장 임기 중에도 대규모 부정인수합병 과정서 이사회 '패싱'…리스크관리·소비자보호도 '뒷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의 모습. 2024.11.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부당대출 가담 혐의를 받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12월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2024.10.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우리금융우리은행임종룡관련 기사6000억 ELS 과징금에 CEO 70명 인사…추석 후 금융권 폭풍전야추석 앞 금융지주 회장들 한자리에…이찬진 "능력 중심 승계" 당부(종합)우리금융, '우리드림브릿지' 출범…"스포츠 유망주 10년간 30억 지원"우리금융, 생산적금융 목표 116% 조기 달성…지방·중소기업 지원 확대5대 금융 CEO 54명 연내 임기 끝나는데…KB發 '세대 교체' 바람 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