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 사태 계기 미정산액 전액 별도관리 의무 부과PG업 등록 범위 축소는 우려…내부정산 목적은 제외돼지난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티몬·위메프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한 대규모유통업법·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공청회에서 참석자들이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