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서 가상자산 제도화 주도한 의원 다수 낙선…2단계 입법 지연 우려가상자산 발행·상장·공시 등 '실질적 규제'는 2단계 법안에 담길 예정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제22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첫 의원총회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30일 오후 충남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2대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가상자산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원 투자…금융·디지털자산 '전략적 동맹'(상보)[속보]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원 투자…지분 6.55% 확보관련 기사"코인만 왜 22% 세금?"…과세폐지 국민청원 하루 만에 1만명 돌파법인 가상자산 투자 허용 앞두고…당국 '시장안정장치' 점검'코인 돈복사'는 옛말…'삼전·닉스 광풍'에 빠진 개미들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첫 민간 위탁…커스터디 5개사 총출동가상자산 해외송금 제도권 편입…거래소·커스터디업체 재경부 등록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