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승소로 법률 리스크 해소한 손태승 회장…내년 연임 '파란불'잇따른 패소로 CEO 제재 동력 떨어진 금감원…대법 상고 가능성 커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