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56회 공인회계사 제2차시험 응시생들이 27일 오전 시험장인 서울 성동구 성수중학교로 들어서고 있다. 금감원은 올해 공인회계사 2차 시험에 3,708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시험은 26, 27 양일간 치뤄지며 경쟁률은 최소선발예정인원(1,100명) 기준으로 3.4대1이다. 2021.6.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강은성 기자 "2차는 형이 쏠게" 최태원 SK회장, 젠슨황과 치맥 244만원 '골든벨'500만원 골든벨 울린 이해진…네이버페이 '안면인식' 결제로 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