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약 5개월 앞두고 이른바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교육현장의 우려와 혼란이 커지고 있는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에 킬러문제 전문 학원 간판이 붙어 있다. 2023.6.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킬러문항대입사교육비상교육엔이능률이퓨쳐삼성출판사골드앤에스강은성 기자 금융권이 본 신현송…"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위기관리 적임자"이세돌이 20분만에 '말'로 만든 바둑AI, 10년전 알파고 넘었다관련 기사[데스크칼럼] 새해에 바라는 한가한 소망고1 수학 중간고사서 교육과정 외 문제 다수…최대 33%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