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투·OKX 투자 유치한 코인원 차명훈 대표…"전통 금융·가상자산 간 접점 확대"점유율 10% 유지가 목표…"해외 송금·국경간 결제도 도전하고파"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타워1 코인원 본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이광호 기자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타워1 코인원 본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이광호 기자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타워1 코인원 본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코인원차명훈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트럼프 지원사격 받은 거래소 '하이퍼리퀴드'… 美 제도권 진입 초읽기"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FIU가 직접 단속"…특금법 개정안 발의관련 기사결국 깨진 '금가분리'…금융당국, 코인원 대주주 변경 신고 수리코인원, 하반기 브랜드 캠페인 전개…'코인을 넘어 금융으로' 공개증권사·거래소 '짝짓기' 경쟁…'남은 대어' 2위 빗썸에 러브콜중소 거래소도 산다…불붙은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 경쟁집행정지·VASP에 투자유치까지…코인원 '트리플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