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투·OKX 투자 유치한 코인원 차명훈 대표…"전통 금융·가상자산 간 접점 확대"점유율 10% 유지가 목표…"해외 송금·국경간 결제도 도전하고파"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타워1 코인원 본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이광호 기자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타워1 코인원 본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이광호 기자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타워1 코인원 본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코인원차명훈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도 비트코인 추월…AI 반도체 질주에 시총 역전韓 승리 확률 25%·멕시코 48%?…월드컵 달군 예측시장 '도박죄' 경고등관련 기사중소 거래소도 산다…불붙은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 경쟁집행정지·VASP에 투자유치까지…코인원 '트리플 호재'한투증권·OKX 품은 코인원…'금융+글로벌 거래소' 첫 결합1년7개월 기다린 코인원…FIU, VASP 갱신 신고 수리"법인시장 열리는데 고객 못 받는다"…코인원 손 들어준 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