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있는 곳에 과세" 정부 입장 재확인학계, 세부 과세 기준 불명확·법적 불확실성 지적 문경호 재정경제부 소득세제과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과세 긴급 점검 토론회'에서 재경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학계 전문가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과세 긴급 점검 토론회'에서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 체계와 관련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황지현 기자 부캉이부터 푸바오까지…韓서 화제되면 '밈코인'부터 나온다업비트 데이터랩, AI 시장정보 서비스 확대…시황·가격 분석 강화관련 기사달라진 DAT…하이퍼리퀴드 토큰으로 사업 키운 '하이페리온디파이'[인터뷰]퀀트, 일주일간 2.2배 급등…美 결제망 예금토큰 사업 참여[코인현미경]비트와이즈 창업자 "가상자산 ETF 성숙…다음 무대는 온체인 금융"[인터뷰]부캉이부터 푸바오까지…韓서 화제되면 '밈코인'부터 나온다업비트 데이터랩, AI 시장정보 서비스 확대…시황·가격 분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