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있는 곳에 과세" 정부 입장 재확인학계, 세부 과세 기준 불명확·법적 불확실성 지적 문경호 재정경제부 소득세제과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과세 긴급 점검 토론회'에서 재경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학계 전문가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과세 긴급 점검 토론회'에서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 체계와 관련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황지현 기자 비트코인 ETF, 한달새 9조 넘게 순유출…미국 수요도 식었다'FIU 제재 불복' 빗썸·코인원, 첫 변론기일 확정…법정 공방 본격화관련 기사1년 새 몸값 8배…'예측시장' 플랫폼 칼시, 60조원 기업 노린다비트코인 ETF, 한달새 9조 넘게 순유출…미국 수요도 식었다리플의 달러 스테이블코인까지 품는다…일본, 스테이블코인 도입 '속도'1200여명 대학생 몰린 '업클래스'…두나무, 전 세대 '금융 교육' 나선다.디파이 대출 살아났다…아베 수익 급증에 AAVE 18% 급등[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