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있는 곳에 과세" 정부 입장 재확인학계, 세부 과세 기준 불명확·법적 불확실성 지적 문경호 재정경제부 소득세제과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과세 긴급 점검 토론회'에서 재경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학계 전문가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과세 긴급 점검 토론회'에서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 체계와 관련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황지현 기자 거래대금 반토막 났는데 1000만원 송금규제까지…"투자자 해외로 뺏긴다"AI·레이어2 쏠림에 상장도 '동기화'…업비트·빗썸 5종 겹쳤다관련 기사해시드 산하 해시드오픈파이낸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블록체인 공개업비트 '기와체인' 손잡은 옵티미즘, 3일 동안 24% 상승[특징코인]비쓰리, 업비트 신규 상장에 빗썸서 2배 이상 폭등[특징코인]센트리퓨즈, 美 코인베이스 손잡자 12% 급등…토큰화 사업 협력[특징코인]베트남 향하는 韓 가상자산 거래소…빗썸, 현지 최대 증권사와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