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현행법대로 내년 가상자산 과세 준비"…국힘은 '과세 폐지' 추진 금투세와 형평성 논란 재점화…"에어드롭 등 세부 과세 기준 필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가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디지털자산거래소 코인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관련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오세진 코빗 대표, 이재원 빗썸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차명훈 코인원 대표 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3.25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