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석 두나무 대표(왼쪽)와 제레미 알레어 써클 대표(오른쪽)가 13일 서울 서초구 두나무에서 열린 ‘국내 디지털자산 혁신 및 교육 위한 MOU’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서클USDC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한투증권 이어 '글로벌 3위' 오케이엑스도 코인원 지분 인수 추진증시로 떠난 개미들…두나무 1분기 매출 반토막관련 기사증시로 떠난 개미들…두나무 1분기 매출 반토막'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판 굳어지자…하나은행, 업비트 먼저 잡았다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원 투자…금융·디지털자산 '전략적 동맹'(상보)두나무 임직원 직접 나선다…업클래스서 대학 순회 특강 개최두나무, 美 컨센서스 참가…마이애미서 글로벌 개발자 공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