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석 두나무 대표(왼쪽)와 제레미 알레어 써클 대표(오른쪽)가 13일 서울 서초구 두나무에서 열린 ‘국내 디지털자산 혁신 및 교육 위한 MOU’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서클USDC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가상자산 과세, 내년 시행 적절한가…입법조사처, 국감 이슈 제시코인 가격도 '실적' 따라간다…가상자산 업계 '토큰 바이백' 확산관련 기사"AI와 블록체인으로 전통시장의 미래를 디자인 하세요""원하는 자산만 골라본다"…업비트 데이터랩, '자산 스크리너' 기능 출시두나무, 상반기 영업이익 1115억원…전년 대비 79.7% 급감"업비트가 달라졌다"…매출 감소에 하루 한 건씩 줄상장네이버-두나무 '빅딜' 청신호…공정위 "연내 심사 완료할 것"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