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석 두나무 대표(왼쪽)와 제레미 알레어 써클 대표(오른쪽)가 13일 서울 서초구 두나무에서 열린 ‘국내 디지털자산 혁신 및 교육 위한 MOU’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서클USDC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CPI 상승률 둔화에 이더리움도 5%대 상승…비트마인 추가 매수[특징코인]유럽 중앙은행, CBDC 가속화…시범사업 참여사 선정관련 기사"매매 전략 먼저 검증하세요"…두나무, AI 백테스트 도구 출시미래에셋·코빗 승인 이후 쏠린 눈…남은 건 네이버·두나무업비트, 대구 더현대서 고객데스크 첫 운영…9월 23일까지 시범 운영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두 번째 연기…일정 6개월 밀렸다두나무,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활동 마무리…대학생 콘텐츠 100여건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