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문체·단어 사용법 등 근거로 "아담 백이 사토시일 가능성 높다" 보도아담 백 "나는 사토시가 아니다" 즉각 부인…마이클 세일러도 가세지난해 4월 파리블록체인위크(PBW)에 참석한 아담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의 모습이다. 사진=박현영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비트코인아담백사토시나카모토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첫 날 504억원 유입[코인브리핑]다날핀테크, JB전북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실증 완료관련 기사코인으로 회사 키웠는데…비트코인 팔자 오히려 주가 오른 '이 기업'"검찰·경찰 이어 국세청까지" 압수한 가상자산 털려…결국 민간에 'SOS'중동 사태로 안전자산 금 4% 떨어졌는데…비트코인 14% 올랐다'빗썸 사태' 예방책 뭐가 있나…국회서 언급한 '준비금 증명'은 한계한 달 새 35% 폭락한 비트코인…'크립토 겨울' 다시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