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신규 상장 1100여건인데…거래 종목 수는 330여개 증가조기 상폐 반복에 부실 심사 논란…"거래소 권한 너무 커" 비판 제기서울 강남구 빗썸 고객센터 전광판에 가상자산 시세가 나오고 있다. 2026.3.17 ⓒ 뉴스1 이광호 기자최근 3년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신규 상장 건수(중복 포함)와 거래되는 종목 수(중복 포함). 신규 상장 건수는 1100여건에 달했지만 종목 수는 330여개 증가하는 데 그쳤다.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가상자산대주주지분제한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업비트가 달라졌다"…매출 감소에 하루 한 건씩 줄상장스트래티지 이어 메타플래닛도 비트코인 매도?…CEO "안 팔았다" 부인관련 기사코인 과세 폐지 청원 국회 계류 중인데…"예정대로 간다" 못 박은 정부신사업 막혀 외국인도 안돼…생존 위협하는 '규제의 벽'[위기의 코인거래소]③정부 '압수 코인' 보관은 두나무…커스터디 전문기업 제쳤다핵심 인재 8명 떠났다…흔들리는 이더리움 재단'크립토 겨울'에도 "한국은 포기 못해"…해외 가상자산 기업들이 몰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