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신규 상장 1100여건인데…거래 종목 수는 330여개 증가조기 상폐 반복에 부실 심사 논란…"거래소 권한 너무 커" 비판 제기서울 강남구 빗썸 고객센터 전광판에 가상자산 시세가 나오고 있다. 2026.3.17 ⓒ 뉴스1 이광호 기자최근 3년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신규 상장 건수(중복 포함)와 거래되는 종목 수(중복 포함). 신규 상장 건수는 1100여건에 달했지만 종목 수는 330여개 증가하는 데 그쳤다.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가상자산대주주지분제한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카카오가 하나은행에 지분 털자…주가는 두나무만 웃었다한투증권 이어 '글로벌 3위' 오케이엑스도 코인원 지분 인수 추진관련 기사또다시 박스권 갇힌 비트코인…美 현물 ETF서도 6주만에 1.5조 순유출"코인만 왜 22% 세금?"…과세폐지 국민청원 하루 만에 1만명 돌파법인 가상자산 투자 허용 앞두고…당국 '시장안정장치' 점검'코인 돈복사'는 옛말…'삼전·닉스 광풍'에 빠진 개미들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첫 민간 위탁…커스터디 5개사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