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글로벌' 자회사 편입 가능성…BW 보유 사실 밝혀 "대주주 지분 규제 영향권이지만…네이버파이낸셜과의 딜, 우선 원안대로"두나무가 31일 서울 강남구 역삼823빌딩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비트코인, 올해 신고점 경신은 어렵다"…6.8만달러 일시 회복[코인브리핑]두나무, '업비트 글로벌' 자회사 편입할까…8년 간의 '거리두기' 마침표관련 기사두나무, '업비트 글로벌' 자회사 편입할까…8년 간의 '거리두기' 마침표두나무, 지분 규제 영향에도…"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원안 추진"대주주 지분 제한에 '발목'…두나무-네이버 '빅딜' 일정 3개월 연기두나무, 지난해 매출 1조5578억원…전년 대비 10% '뚝'업비트, 시니어 대상 '금융골든벨' 개최…1600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