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업비트 글로벌' 자회사 편입할까…8년 간의 '거리두기' 마침표

"단순 제휴 관계" 선 그은 두나무, 주총서 "업비트 글로벌 BW 보유 중" 첫 언급
BW 행사하면 자회사 편입 길 열려…네이버와 손잡은 두나무, 해외사업 재편 움직

본문 이미지 - 두나무가 31일 서울 강남구 역삼823빌딩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두나무가 31일 서울 강남구 역삼823빌딩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