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새해 첫 후원 기업(두나무 제공.) 최재헌 기자 이용자보호 '반쪽짜리'뿐인 가상자산, '빗썸사태'에도 제재 근거가 없다"갱신신고 코앞인데"…빗썸 사태 당국 책임론 커지자 거래소들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