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황정아·천하람 등 초선 의원들, 디지털자산 법제화 놓고 토론"최근 국회 논의, 원화 스테이블코인에만 치중" 지적도19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정책 콘퍼런스 '디콘(D-CON) 2025'에서 의원들이 토론에 참여하고 있다. (왼쪽부터) 사회를 맡은 고란 알고란 대표, 김재선 국민의힘 의원,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디콘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7개월간 '코인지급' 이벤트 70건…'마케팅'에 눈먼 빗썸, 구멍난 관리체계與 디지털자산TF "코인거래소 지분제한, 3단계 입법 시 고려…아직은 아냐"관련 기사업비트, 대한체육회에 1억 비트코인 후원…동계올림픽 선전 기원글로벌 진출 노렸는데…대주주 지분 제한 두나무·네이버 '빅딜' 빨간불두나무 머신러닝팀, 세계적 AI 학술대회 'AAAI 2026'서 연구 성과 발표업비트, 청소년 금융 교육 '업클래스 주니어' 참여 학교 모집두나무 임직원 1241명 참여한 ESG 캠페인…탄소 2톤 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