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의 거래 4만 5000여건 지원두나무 측 "미신고 거래 막기 위해 필요한 조치 다했다"…FIU "조치 불충분"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의 모습. 2025.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업비트FIU두나무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하라"삼성증권 유령 주식 데자뷔?…비슷하지만 다른 점은[빗썸 오지급 사고]③관련 기사업비트, 대한체육회에 1억 비트코인 후원…동계올림픽 선전 기원글로벌 진출 노렸는데…대주주 지분 제한 두나무·네이버 '빅딜' 빨간불업비트, 청소년 금융 교육 '업클래스 주니어' 참여 학교 모집업비트 "변동성 낮은 코인 분산투자 땐 연 71% 수익"…데이터랩 분석 제공업비트, 가상자산 '콜드월렛' 보관 비중 99%로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