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보호법 시행 한 달 지난 시점서 현황 점검현장 점검 후 5대 거래소와 점검회의 통해 핫라인 구축 발표이복현 금융감독원장(오른쪽)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무위원회 4차 전체회의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금융당국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가상자산가상자산 시장코인 시장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사무장 병원 단속 특사경 도입 법안, 연내 시행해 달라"위성락 "무인기 北침투 대처, 남북 분위기 전환 활용 가능"관련 기사보험업계, '특허' 상품은 많은데…'히트' 상품이 없다BNK금융 "주주 추천 사외이사 과반 구성 검토"…지배구조 개선"외국인 고객, '센트비'서 웰컴저축 계좌 만든다"…혁신금융서비스 지정대형 여전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참여하면 인센티브李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 빈말 아냐…정상적으로 투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