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저 수수료'로 돌아온 빗썸…코빗도 '공짜 수수료' 끝내나

빗썸과 같이 수수료 무료 시행한 코빗·고팍스, 폐지 시점 '고민'
폐지 이후 수수료 인하 불가피…"빗썸 수수료, 참고 안할 수 없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디지털 자산기본법 제정과 코인 마켓 투자자보호 대책 긴급 당정 간담회'에서 이석우 업비트 대표, 허백영 빗썸대표, 강명구 코인원 부대표, 오세진 코빗대표, 이준행 고팍스 대표 등 참석자들이 성일종 정책위의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5.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디지털 자산기본법 제정과 코인 마켓 투자자보호 대책 긴급 당정 간담회'에서 이석우 업비트 대표, 허백영 빗썸대표, 강명구 코인원 부대표, 오세진 코빗대표, 이준행 고팍스 대표 등 참석자들이 성일종 정책위의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5.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과 고팍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과 고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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