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1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부지 내 구청사 모습. 202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지현 기자 강훈식 비서실장 "도심 활·화살 사건 매우 위험…무기 관리체계 전반 점검"李대통령,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에 "우리 문화 더 큰 사랑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