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검승부 중금리]④P2P, 특화 신용평가모델로 도전장…"우리는 메기"

"비교적 규제서 자유로운 P2P, 은행·2금융권 만큼 경쟁력 있어"
자체 신용평가모델 고도화…"더 낮은금리로 대출 제공 자신"

편집자주 ...우리나라 대출시장의 문제점 중 하나는 중금리 시장이 비어있는 금리단층 현상이다. 그러다 보니 중신용자도 저신용자와 같은 고금리 대출에 시달리고 있다. 금융당국이 인터넷은행을 통해 중금리 대출시장을 키워 금리단층 현상을 없애려는 이유다. 내년에도 중·저신용자 대출을 총량규제에서 제외하거나 완화하는 당근책을 내놓기로 했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에 이어 토스뱅크까지 가세한 인터넷은행 삼국지 시대를 맞아 중금리대출 진검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여기에 '1.5금융'을 표방하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온투업)업계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인터넷은행 3사와 온투업계의 내년 중금리대출 전략을 들어봤다.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이수환 피플펀트 부대표(사진 왼족)와 박세진 투게더펀딩 부대표ⓒ 뉴스1(각사 제공)
이수환 피플펀트 부대표(사진 왼족)와 박세진 투게더펀딩 부대표ⓒ 뉴스1(각사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