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스톡옵션' 윤호영 카뱅 대표…누구도 예상 못한 '10년 매직'

카뱅, 반기 최대 실적…윤 대표, 인터넷은행 '선구자' 역할
27년까지 고객 3000만 명, 자산 100조 달성 로드맵 마련

본문 이미지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프레스톡에서 상장 계획을 밝히고 있다. (카카오뱅크 제공) 2021.7.20 ⓒ 뉴스1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프레스톡에서 상장 계획을 밝히고 있다. (카카오뱅크 제공) 2021.7.20 ⓒ 뉴스1

본문 이미지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2일 오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윤 대표는 "올해는 중금리·중저신용자 대출 부문에서도 고객들이 카카오뱅크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하겠다"며 최우선 과제로 중금리 대출 확대를 꼽았다. (카카오뱅크 제공) 2021.2.2 ⓒ 뉴스1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2일 오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윤 대표는 "올해는 중금리·중저신용자 대출 부문에서도 고객들이 카카오뱅크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하겠다"며 최우선 과제로 중금리 대출 확대를 꼽았다. (카카오뱅크 제공) 2021.2.2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