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뱅, 반기 최대 실적…윤 대표, 인터넷은행 '선구자' 역할27년까지 고객 3000만 명, 자산 100조 달성 로드맵 마련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프레스톡에서 상장 계획을 밝히고 있다. (카카오뱅크 제공) 2021.7.20 ⓒ 뉴스1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2일 오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윤 대표는 "올해는 중금리·중저신용자 대출 부문에서도 고객들이 카카오뱅크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하겠다"며 최우선 과제로 중금리 대출 확대를 꼽았다. (카카오뱅크 제공) 2021.2.2 ⓒ 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윤수희 기자 IBK기업은행, 베트남 현지법인 'IBK베트남은행' 공식 출범케이뱅크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아파트 넘어 상가로 확장관련 기사인적분할 앞둔 카카오, 첫 그룹 공동 IR 개최AI發 '모두의 해킹' 시대…"기업에만 책임 부과 안 돼"기업·신한·우리·하나은행 앱서도 모바일신분증…14일부터 발급·이용"AI 코칭 따라 저축"…카카오뱅크, 금융권 최초 'AI 목표적금' 선봬'배당의 계절' 분리과세 고배당주 주목…옥석 가를 건 '현금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