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뱅, 반기 최대 실적…윤 대표, 인터넷은행 '선구자' 역할27년까지 고객 3000만 명, 자산 100조 달성 로드맵 마련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프레스톡에서 상장 계획을 밝히고 있다. (카카오뱅크 제공) 2021.7.20 ⓒ 뉴스1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2일 오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윤 대표는 "올해는 중금리·중저신용자 대출 부문에서도 고객들이 카카오뱅크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하겠다"며 최우선 과제로 중금리 대출 확대를 꼽았다. (카카오뱅크 제공) 2021.2.2 ⓒ 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윤수희 기자 산업은행 노조 "박상진 회장, 지방이전 반대 행동 나서라"금융노조 "국책은행 강제 이전 시도는 정부의 독단…중단하라"관련 기사'7% 이상 고금리' 썼던 소상공인 저금리로 갈아탄다한국투자증권, 신규 IMA 'S6' 출시…2000억 한도 모집카카오뱅크, 체크카드 누적 결제액 154조 원 돌파…6371억원 캐시백카카오뱅크, 자사주 27만 주 소각…"주주가치 제고·임직원 보상 강화""장기 성과에 상반기만 80억"…윤호영 카뱅 대표 '연봉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