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전 주무관, 금융권 첫 홍보 대상으로 우리은행 선택우리은행 "홍보 영상 촬영 마쳤다"…광고 협업 단가도 주목충주맨 김선태 뉴미디어팀장의 작별 인사.(충TV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윤원진 기자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국민참여형 펀드, 너무 소심하다"…금융위에 '과감한 설계' 주문신한은행, '우수 IP담보대출 은행' 수상…생산적 금융 확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