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기술력·성장성 중심 금융지원 강화2025년 IP담보대출 취급액 전년 대비 37% 늘어난 성과 인정받아17일 서울 서초구 소재 엘타워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IP금융 협의회에서 '우수 IP 담보대출 은행 포상' 수상 후 윤혜영 신한은행 영업추진1부 본부장(오른쪽)과 유용신 지식재산처 지식재산거래과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2026.03.17 / 사진제공=신한은행한병찬 기자 "충주맨의 선택은 '우리'였다"…김선태, 금융권 첫 홍보 데뷔李대통령 "국민참여형 펀드, 너무 소심하다"…금융위에 '과감한 설계'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