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대출 폭증 후폭풍…새마을금고, 올해 가계대출 '증액 금지'

올해도 가계대출 증가세…대출 영업 일부 축소 나서고 있어

본문 이미지 -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올해 새마을금고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작년 말 수준을 유지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르면 이달 발표될 올해 가계대출 관리 방안에 반영될 전망이다. 사진은 17일 서울시내의 한 새마을금고. 2024.11.17 ⓒ 뉴스1 이승배 기자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올해 새마을금고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작년 말 수준을 유지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르면 이달 발표될 올해 가계대출 관리 방안에 반영될 전망이다. 사진은 17일 서울시내의 한 새마을금고. 2024.11.17 ⓒ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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