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은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제이슨 리케이트 씨티그룹 글로벌 기업금융 총괄 등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 제공)관련 키워드신한금융그룹진옥동손엄지 기자 KB금융, 복지부와 야간 연장돌봄 현장점검 나서"흑흑 아저씨가 때렸어" 우는 아이 목소리…AI 보이스피싱 주의관련 기사李 한마디에 금융 CEO 인사판 흔들…현장에선 "현실과 괴리"신한라이프케어, 첫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홈 미사' 개소진옥동 "올해 전 직원이 AI 활용하는 단계…AX 경쟁력 끌어올려야"[뉴스1 PICK]사랑의 온도탑 '103.9도'…작년보다 이틀 빨라"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