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금융 대응강화…27일 '소비자보호 토론회'서 대책 발표민생범죄 특별사법경찰, 내년 1월 설립준비반 가동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4일 오후 증권사 영업점 현장방문차 서울 영등포구 키움증권 본사를 찾아 엄주성 대표이사 등 임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찬진김근욱 기자 하나금융, 자본시장 활성화 '코스닥·벤처' 중심으로 추진한다우리금융 소비자보호, 사후 대응→사전 예방으로 탈바꿈관련 기사"버블 근거 없다…오천피 안착, '부실 종목 솎아내기'에 달렸다"오천피, 남은 과제는 '신뢰제고'…"코스피 5000은 시작이다" (종합)정은보 이사장 "코스피 5000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으로"'인지수사권' 손들어준 금융위…"금감원 수사심의위는 안돼"국힘, 정부 고위직 재산공개에 "코리아 디스카운트 주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