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금융 대응강화…27일 '소비자보호 토론회'서 대책 발표민생범죄 특별사법경찰, 내년 1월 설립준비반 가동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4일 오후 증권사 영업점 현장방문차 서울 영등포구 키움증권 본사를 찾아 엄주성 대표이사 등 임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찬진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지방대 육성·비수도권 우대 대입 정책 효과 나타나"'韓선박 표적' 이란 매체 주장에 靑 "나무호 화재 원인 분석 시간 소요돼"관련 기사금감원·복지부, 불법사금융 피해 취약계층 '원스톱 지원' 구축수개월째 표류한 ELS 제재·지배구조 개선안…5월엔 답 나올까구윤철 "외환·채권시장 변동성 지속…필요시 적기 대응"이찬진 개인카드 쓰고 구내식당 단골 …이복현은 법카로 미슐랭에국조특위, 위증·불출석 증인 고발건 등 처리…與, 특검법 발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