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까지 8개 지역에서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 활동우리은행, 서민금융진흥원, 영등포구청 직원들이 지역주민들에게 불법 사금융 피해예방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고 현장상담을 진행하며 ‘불법 사금융 No!’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우리은행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한·싱 AI 커넥트 서밋' 참석…기업간 AI 7건 MOU 체결李대통령 "성남시장 때부터 '싱가포르 부동산' 정책 관심…많이 배우겠다"관련 기사중동 리스크에 금융지주도 비상 대응…모니터링 강화·피해기업 지원이란 공습에 韓경제 불확실성↑…"단기 유가 불안, 전쟁 장기화 최대 변수"베일 벗은 '성별·직급별' 연봉…우리은행 '행원 연봉'도 여자가 더 높네[李대통령 부동산 X] ②압구정 40억 조정…서울 매물 26% 증가우리금융, 중동 리스크에 '비상대응체계' 가동…시장 변동성 대비 긴급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