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OK저축은행에 기관경고·과태료 3억 7200만원 통보고객 자금 횡령도 드러나…직원이 장기 미연락 고객 예금 임의 해지OK저축은행 로고.관련 키워드OK저축은행금융감독원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엑스알피 4억 7000만개' 품고 나스닥 입성…에버노스, '아쉬운 출발'은행은 코인 거래, 거래소는 예금·대출…허물어지는 크립토·전통금융 경계관련 기사"AI한테 말 몇 마디면 끝"…1200곳 해킹 시도, 100곳 뚫는 데 5000달러[단독] 온투업체 2곳서 1.9만명 정보 유출…은행권보다 먼저 뚫렸다금융권 타깃 1·2차 공격 IP 안 겹쳐…동일범 가능성은 배제 못해금감원, 2차 해킹 피해 OK저축은행 현장점검 돌입…예금 고객정보까지 유출[단독]"신청도 안 했는데 대출 조회"…DB저축銀, 개인정보 142명 유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