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OK저축은행에 기관경고·과태료 3억 7200만원 통보고객 자금 횡령도 드러나…직원이 장기 미연락 고객 예금 임의 해지OK저축은행 로고.관련 키워드OK저축은행금융감독원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단독]'한국판 베이스'라더니…코빗, 신사업 '실리콘' 접는다'親가상자산' 기대했는데 남은 건 지분 규제…김용범 사퇴에 업계 '촉각'관련 기사중저신용자 숨통 트인다…최대 1000만원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중앙일보 워크아웃에 개인투자자 '비상'…1370억 공모채 손실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