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억원 규모로 3년간 차량 구입해 전국 51개 학대피해아동쉼터 제공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 두번째)이 서울시 중구 소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진행된 '학대피해아동쉼터 차량지원 전달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왼쪽 세번째)과 굿네이버스 김웅철 사무총장(오른쪽 첫번째), 꿈마루 서울시립학대피해아동쉼터 전성원 시설장(왼쪽 첫번째)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신한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신한은행김현 기자 관련 기사“못 받을 돈” 3조 넘었다…4대 금융 부실 역대 최대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코스피 한 달새 16% '뚝'…'수주 실망' 조선·방산, 반도체보다 더 빠졌다은행권 가계대출 한달 만에 다시 증가…빚투·예금 동반 상승세'머니무브'에 비싼 예금 끌어왔다…4대 은행 마진 '뒷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