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부터)과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김영환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이 상생협력기금 출연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신한금융저출생관련 기사'예금 큰손' 떠오른 외국인…은행권 '새 먹거리'로 뜬다아이 키우시나요?…주담대 원금 상환 유예·보험료 할인됩니다5대 금융그룹 회장, 새해 AI 대전환·저성장 국면…"금융질서 변곡점"사망보험금, 연금으로 당겨쓴다…이억원 금융위원장, 현장 점검"고령화는 거스를 수 없다…새로운 기회로 인식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