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LCR 이어 예대율 규제 완화…'코로나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 재차 소환기업 자금 공급 여력 최대 60조 늘어날 듯…전문가 "가용수단 거의 썼다" 서울 시내의 시중은행 ATM기기의 모습. 2021.11.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