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부터 난항 강석훈 산은 회장…부산 이전 매듭 해법은

노조 반대에 이틀 연속 출근 못해…외부서 공식 업무 시작
사태 장기화 양측 모두에 부담…물밑조율 통한 본격 협상 진행할 듯

본문 이미지 - 강석훈 신임 KDB산업은행 회장이 8일 서울 영등포구 KDB산업은행 본점으로 첫 출근하던 중 노조원들의 항의에 가로막혀 있다. 이날 강 회장은 노조원들의 저지로 출근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2022.6.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강석훈 신임 KDB산업은행 회장이 8일 서울 영등포구 KDB산업은행 본점으로 첫 출근하던 중 노조원들의 항의에 가로막혀 있다. 이날 강 회장은 노조원들의 저지로 출근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2022.6.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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