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MAMA' 현장미야오 가원(왼쪽부터)과 안나, 엘라, 나린, 수가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미야오가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야오황미현 기자 마돈나, 어딜봐서 67세…과감한 란제리룩 완벽 소화한 디바리사, LVMH 3세 아르노와 결별설…"사생활 질문 삼가달라"주요 기사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 이유…"그 순간에도 사고·배신"나영석, 정선희와 재회에 눈물…"부내 안나" 팩폭에도 '애틋'황정음 유튜브서 수척해진 얼굴·눈물, 팬들 걱정풍자, "전남친이 도자기 훔쳐 결별? 언제 그런 말 했나" 분노고우리, 만삭 상태로 '절친' 시크릿 응원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