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MAMA' 일본 오사카 현장에스파/CJ ENM 제공에스파 카리나(왼쪽부터)와 윈터, 닝닝이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에스파MAMA마마황미현 기자 아이오아이, 9년 공백 채운 감동의 3시간…4천팬 열광(종합) [N현장]주헌·형준·손동표, 아이오아이 공연 응원 '의리'…챌린지까지 [N현장]주요 기사'46세 임신' 김민경, 브라톱 속 D라인 공개…"무럭무럭 잘 자라"51세 안선영, D라인 사진에 늦둥이 임신설? "공장문 닫았다"최지수, 9년만에 학자금 대출 완납…"이제 빚없어" 눈물 왈칵신현준 '천국의계단' 이완과 '역변설' 심경 "엄마도 이해 못해"한윤서 "화장실 물 차오르던 반지하 살다 21년만에 아파트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