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31)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법 위반 관련 1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 씨는 지난 2016년 10월 자택에서 가수 지망 연습생 A씨(21)와 총 네 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17.6.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정유진 기자 한소희·전종서부터 김신록·정영주…女 캐릭터 열전 '프로젝트 Y' [N이슈]"사람 냄새 액션"…류승완 신작 '휴민트', 뜨거웠던 라트비아 로케이션주요 기사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만에 이혼 "부모 책임은 다할 것"장윤정 "방송국에서 괴한한테 습격당해…임성훈이 제압"'흑백2' 최강록 "스포 막기 위해 아내한테도 우승 얘기 안 해" '뉴진스 퇴출' 다니엘 "민지·하니·혜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현빈♥' 손예진, 아들 노래에 웃음 가득…"사랑하는 엄마 생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