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덕 부산국제영화제 마켓위원장, 박광수 이사장, 정한석 집행위원장, 박가언 부집행위원장.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등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공식 초청작 59개국 246편을 포함한 총 315편을 상영한다. 2026.9.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국제영화제양자경장아름 기자 '미스코리아 眞' 김민경, 46세에 엄마 됐다…2.72㎏ 첫아들 출산A-리스트 올라선 BIFF, 위상 달라졌다…양자경→이자벨 위페르 부산 집결(종합)주요 기사"남동생은 검사인데"…이현이, 700만 원 사기 피해 고백고현정, 제작진과 회식 중 제작진에 "N분의 1 하자…작작해" 왜홍혜걸 "아내 복 1등" 자랑…김종국 "나도 아내가 헬스장 차려줬으면""주식에 3억 투자해 1억 됐다" '말자쇼' 김영희도 경악한 '개미'친일 논란' 하영, 결국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