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김시아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부활남: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8.26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부활남김시아구교환고승아 기자 투어스, 꾸밈없는 얼굴 담았다…신보 첫 콘셉트 포토 공개오마이걸 효정, 자작곡으로 채운 첫 미니앨범…15일 컴백주요 기사[단독] 한지민 악플러, '연인'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와 동일인'전진♥' 류이서, 임신 7주 차 유산 '눈물'유라, 양세찬 열애설 주인공? "우리 만났었는데 진짜 티 안 나" 김지원의 '참교육'…'김부장' 넘보는 '닥터X' 3회만에 15.1%솔비, 이규한 결혼에 신지·송은이 축하 물결…"주선자도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