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김시아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부활남: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8.26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부활남김시아구교환고승아 기자 '부활남' 된 구교환, 빨간머리에 액션까지…"즐거움 줄 영화"(종합)'부활남' 신승호 "3개국어, 최선 다해…새로운 모습 보여줄 기회"주요 기사승객들에 연신 "죄송합니다"…박수홍, 출발 지연 논란 때 비행기 내부 영상 보니윤석민 아내 "11년째 각방…이용당하고 버려진 느낌"결혼설 부인했던 송하예, 5개월 전 만난 동갑 조매력과 결혼장동윤♥김승윤 결혼 발표 후 팬심은 '싸늘'…왜윤석민, 집에서 도마뱀 50마리 키운다 "한마리 7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