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최민식과 한소희(오른쪽)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턴'은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2026.8.24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인턴한소희최민식정유진 기자 '인턴' 한소희, 원작 앤 해서웨이와 비교에 "촬영 때 잊고 연기하려 노력"'인턴' 최민식 "한소희, 노래할 땐 조수미·춤 출 땐 마돈나" 폭풍 칭찬주요 기사백진희 "주식 잔고 탓 잠 못 자…빗물 받아 샤워해야" 손실 충격 상황박위, CCTV 공개 논란 속 100만 구독 깨졌다…"또 다른 차별" 댓글도 조명(종합)아이브 장원영, 꽃보다 빛나는 비주얼…지드래곤도 '좋아요' 꾹 지예은, 첫 주식 투자 수익률은…"마이너스 47%"양준혁, 포항서 1500평 규모 사업 구상…김요한 "형수님은 아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