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수상김민희, 지난해 출산한 아들도 언급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오른쪽) ⓒ 뉴스1관련 키워드김민희홍상수김민지 기자 박현호, 16일 자작곡 '한잔하러 갑시다' 발매…'직진남' 변신공효진 '유부녀 킬러', 10.2%로 또 자체 최고 경신 [N시청률]주요 기사'최진실 딸' 최준희, 세 번째 쌍꺼풀 수술 "엄마와 달리 난 인조적" 강부자, 후배 이미숙 문자 용납 안 한 사연 "놀리는 거냐?"'故 박동빈 아내' 이상이, 박술녀 손잡고 미소 "좋은 기운 가득"44세 환희, 이장우 '띠동갑 연하' 소개팅 제안에 "욕먹고 하차"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사과했지만…차기작 '중증2' '승산'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