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서현(왼쪽부터)과 김민하, 김주령이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나 코리아’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이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나 코리아’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다. 2026.6.26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나 코리아’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다. 2026.6.26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주령(왼쪽부터)과 안서현, 김민하, 김주령,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 각본가 최성재가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나 코리아’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다. 2026.6.26 ⓒ 뉴스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