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박소이와 유나(오른쪽)가 2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 아이'(감독 유은정)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잇다. '그림자 아이'는 3년간 코마 상태에 빠져 있던 수안이 눈을 뜬 뒤, 달라진 엄마 금옥과 세상을 떠난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을 만나면서 ‘그림자 동화’에 얽힌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영화다. 2026.6.25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그림자아이임수정박소이유나고승아 기자 미스터리 호러 '포커스' 제30회 BIFAN 경쟁 부문 선정임수정 주연·프로듀서 '그림자 아이'…박소이·유나 "정말 큰 힘"(종합)주요 기사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 이유…"그 순간에도 사고·배신"나영석, 정선희와 재회에 눈물…"부내 안나" 팩폭에도 '애틋'황정음 유튜브서 수척해진 얼굴·눈물, 팬들 걱정풍자, "전남친이 도자기 훔쳐 결별? 언제 그런 말 했나" 분노고우리, 만삭 상태로 '절친' 시크릿 응원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