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아이' 유나 "1인 3역, 일부러 차이점 찾지 않았다"

[N현장]

본문 이미지 - 배우 유나가 2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 아이'(감독 유은정)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그림자 아이'는 3년간 코마 상태에 빠져 있던 수안이 눈을 뜬 뒤, 달라진 엄마 금옥과 세상을 떠난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을 만나면서 ‘그림자 동화’에 얽힌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영화다. 2026.6.25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유나가 2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 아이'(감독 유은정)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그림자 아이'는 3년간 코마 상태에 빠져 있던 수안이 눈을 뜬 뒤, 달라진 엄마 금옥과 세상을 떠난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을 만나면서 ‘그림자 동화’에 얽힌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영화다. 2026.6.25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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