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영화 '상자 속의 양' 내한 기자간담회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통산 10번째 칸 영화제 진출작이다. 2026.6.4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상자속의양고레에다히로카즈정유진 기자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지금까지 중 최고의 버전"곽경택 공동 연출·유재명 주연 '우리아빠좀비', 제30회 BIFAN 초청주요 기사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 이유…"그 순간에도 사고·배신"나영석, 정선희와 재회에 눈물…"부내 안나" 팩폭에도 '애틋'황정음 유튜브서 수척해진 얼굴·눈물, 팬들 걱정풍자, "전남친이 도자기 훔쳐 결별? 언제 그런 말 했나" 분노고우리, 만삭 상태로 '절친' 시크릿 응원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