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쿠와키 리무(왼쪽)가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통산 10번째 칸 영화제 진출작이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상자속의양고레에다히로카즈정유진 기자 "공포 와닿길"…'눈동자'로 시각장애인 연기한 신민아, 스릴러 퀸 도전(종합)'눈동자' 신민아 "쌍둥이 1인2역, 전혀 다른 인물이라 생각하고 연기"주요 기사유혜정, 전 남편 서용빈에게 고마움 전했다 "딸에게 멋진 아빠"혜리, 무대 위 어깨끈 떨어지는 아찔 사고…대처 돋보였다 "곽범, 마운자로 했다더니 몸이 반이 됐더라"…강민경 언급이준영, 자필로 직접 전한 7월 21일 입대…"저답게 잘 다녀올 것"레이디 제인 "남편 임현태, 재테크로 증권사 상위 3% 수익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