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쿠와키 리무(왼쪽)가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통산 10번째 칸 영화제 진출작이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상자속의양고레에다히로카즈정유진 기자 '군체' 전지현, 포스터 촬영 때도 카리스마 폭발…리더의 아름다움'니가 좋아' 신드롬 일으킨 오정세, '와일드 씽' 무대 인사 참석 확정주요 기사'연애 중' 서인영, 이혼 2년 만에 재혼설…6세 연상 사업가와 올 하반기"엄마는 김치녀" 김지민, 비밀글 논란 사과 "깊이 반성"…박희선에도"故 휘성 많이 아파 출연 고사" '불후' 김도훈·케이윌 울컥김규리 자택 강도미수범, 알고 보니 서동주 스토킹·주거침입 피고인'1세대 게임 BJ' 난닝구, 46세 사망 비보…몽키 "빚 그게 뭐라고"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