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파이널 피스’(감독 쿠마자와 나오토)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파이널 피스’는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되고 용의자가 된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사카구치 켄타로 분)와 사라진 도박꾼 토요(와타나베 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2026.5.29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사카구치켄타로파이널피스장아름 기자 '내한' 사카구치 켄타로 "韓 팬사랑 어리둥절…감사하지만 이유 몰라"(종합)사카구치 켄타로 "'파이널피스' 개봉 맞춰 내한, 기쁘다" [N현장]주요 기사'46세 임신' 김민경, 브라톱 속 D라인 공개…"무럭무럭 잘 자라"51세 안선영, D라인 사진에 늦둥이 임신설? "공장문 닫았다"최지수, 9년만에 학자금 대출 완납…"이제 빚없어" 눈물 왈칵신현준 '천국의계단' 이완과 '역변설' 심경 "엄마도 이해 못해"한윤서 "화장실 물 차오르던 반지하 살다 21년만에 아파트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