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파이널 피스’(감독 쿠마자와 나오토)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파이널 피스’는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되고 용의자가 된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사카구치 켄타로 분)와 사라진 도박꾼 토요(와타나베 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2026.5.29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사카구치켄타로파이널피스장아름 기자 "원작 부담 컸지만"…최민식·한소희, 세대도 직급도 넘은 한국판 '인턴'(종합)'인턴' 김준한 "예상보다 큰 감동에 오열…어른 존재 그리웠다" [N현장]주요 기사변요한 "아내 티파니, 날 지켜주고 용기 주는 여자…처음"초등생 때 들어와 25년 만에 SM 떠나는 소시 유리…오열러블리즈 유지애 "♥곽시양, 한결같이 곁에서 응원"48세 김사랑, 뉴욕에서 딱 붙는 민소매로 뽐낸 글래머 몸매 배영만 "아침에 방긋 웃던 딸 사망 후 집안 풍비박산…이혼"